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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구원예화] 여긴 너무 뜨겁소


어느 날, 춘천에 사는 사업가 김씨가 부산으로 출장 가며 
아내에게 이틀 후에 부산에 내려와 함께 휴가를 보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이 너무 더워서 다음날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주소를 잘못 쳐서 엉뚱하게 메일이 얼마 전 사고로 세상을 떠난 목사 사모님에게 발송되었습니다. 

사모님은 그 이메일을 받고 그만 기절했습니다. 
그 메일에는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여보! 이 아래는 무척 뜨겁소! 너무 고통스럽소! 당신은 이곳에 오지 마시오!”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신앙예화] 진실된 충성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한다고 큰소리치는 농부가 있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심지어는 자신의 목숨까지도 다 바치겠다고 큰소리를 치곤 했다

하루는 이웃마을의 친구가 찾아와서 그에게 넌지시 물어 봤다

"만일 자네에게 소 열 마리가 있다면 그 가운데 한 마리는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겠는가?"

농부는 자신있게 답변했다

"그럼! 바치고 말고. 그렇지만 내게는 소가 없다네." 

친구가 또 물었다

"그럼 이번에는 말 열 필이 있다면 그 가운데 한 필을 십일조로 바칠 수 있는가?" 

농부는 이번에도 큰소리를 쳤다.

 "아무렴 바치고 말고! 한 필뿐인가, 열 필이라도 다 바쳐야지. 그러나 내게는 말이 없다네

친구가 세 번째로 또 물었다

"자네에게 돼지 열 마리가 있다면 그 가운데 한 마리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가?" 

그 소리를 들은 농부가 갑자기 역정을 내었다

"아니, 나한테 돼지 열 마리가 있다는 걸 도대체 어떻게 알았어?"

앞으로 있으면 바치겠다고 큰소리를 치기 전에 
현재 있는 작은 것을 먼저 하나님께 드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집사 때 충성하지 못한 사람이 어찌 권사가 된다고, 또 장로가 된다고 충성할 수 있겠는가
내가 지금 여기서 맡은 그 일에 충성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오늘은 쉬세요, 박상훈



 

[용서예화] 아버지의 노트에 실린 사람들의 이름

 

그의 아버지는 살아 생전 보물처럼 노트를 쓰곤 하셨습니다
다른 일엔 일체 비밀이 없으셨지만 오직 노트에 대해서는 함구하셨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날이 돼서야 비로소 그는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었습니다
무언가 대단한 것을 생각했던 그는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아버지의 노트를 보고 있구나."

그의 모습을 본 어머니가 그에게 다가와 인자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이 노트를 아세요?"

어머니는 그 노트를 들고 한 장 한 장씩 넘기면서 추억에 잠기시는 듯 했습니다.

"이건 너희 아버지의 기도 노트란다
매일 밤 한 사람씩 이름을 불러가며 조용히 감사의 기도를 올리곤 하셨지."

청년은 다시 낯선 이름들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분들은 누구신가요?"

"아버지에게 상처를 주신 분들이란다. 아버지는 매일 그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올리셨지."
 
- 낮은 울타리



[사랑예화] 가장 중요했던 시험 문제

-- 조안.C. 존스 
 
간호학교에 입학한 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이었다.
교수님은 수업시간에 강의 대신 간단한 문제가 수록된 시험지를 돌렸다.
수업을 착실하게 들었던 나로서는 별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문항에서 막혔다.

"우리 학교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아주머니의 이름은?"

이것이 시험문제라고 할 수 있는가! 난 이 아주머니를 여러 번 봤었다.
검정 머리에 키가 크고 나이는 오십대쯤 보였는데 이름은 뭐지?
난 마지막 문제의 답을 공란으로 두고 답안지를 제출했다.
모두 답안지를 제출하고 난 후 한 학생이 마지막 문항도 점수에 반영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물론이지."

교수님은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간호사로서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대하게 될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배려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여러분은 항상 이들에게 미소를 보내야 하고, 먼저 미소를 보내야 하고,
먼저 인사를 건네야 합니다."



지금도 난 그 강의를 절대 잊지 않고 있다. 청소 아주머니의 이름이 도로시였다는 것도

 -조안.C. 존스, 내 마음의 생수 61, 잭 캔필드. 재클린 밀러 지음/김형곤 옮김, 창현출판사




[신앙예화] 만남의 소망


많은 사람을 태우고 바다를 건너던 배가 갑자기 불어오는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비바람에 흔들리던 배는 그만 뒤집히려는 듯 요동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배안의 사람들은 모두 살려달라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중 노인 한사람은 아주 평화로운 얼굴로 기도를 드리는게 아니겠습니까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배가 뒤집혀 다 죽게 되었는데 당신은 두렵지 않느냐고,
그 노인이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나에게는 딸이 둘 있습니다.
큰 딸은 몇년전에 잃고 지금은 작은 딸을 찾아가고 있는 길입니다.
만약 이 배가 뒤집혀 죽게 되면 천국에 있는 큰 딸을 먼저 만나게 될 것이고 
다행히 배가 무사히 항구에 닿게 되면 작은 딸을 먼저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만남의 소망을 가지고 있으니 두려울 게 없군요


( 99.6. 낮은 울타리 )




[신앙예화] 미래지향적인 생각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하였습니다.
'실상'이란 말은 헬라어로 '휴포스타시스'라고 하는데
이 말에 대하여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헬라의 한 여인이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받는데
토지문제가 잘못되어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번 재판에 실패를 한 이 여인이 알렉산드리아의 고등법원에 상소하기 위해
모든 법적 증거서류를 모아서 돌 항아리에 넣고 뚜껑을 닫아
자기 집의 노예를 시켜서 고등법원으로 보냈는데,
이 노예가 가는 도중 숙박하던 여인숙에 불이 나 모두 불에 타 죽어 버렸습니다.
 
그 사건이후 2천년이 지난 뒤 고고학자들에 의하여 이 돌항아리가 발견되었는데,
그 속에서 그때의 모든 문서와 함께 재판장에게 보내는 한 장의 긴 편지가 있었습니다.
그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
"재판장님으로 하여금 내 고소가 참된 것임을 알게 하고자
여기에 내 휴포스타시스를 보내드립니다."라고 씌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휴포타시스란 바로 증거물에 대한 확실한 신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증거를 가지고 그의 약속을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언제나 약속이 있으면 반드시 실현이 있고,
영원한 미래가 있는가 하면 현재적 성취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신앙입니다.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을 때는
반드시 우리에게 하나님만을 깊이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으로 우리는 끊임없이 염려하는 우리의 실존을 이겨낼 수 있다.
 


<인터넷 기독정보/ 1998. 3. 1/ '염려를 이기는 세계관' 중에서>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신앙예화]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통로


1660년대 중반에 로버트 레이톤(Robert Leighton)은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통로이다
우리들이 우리 자신의 죄를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뿐이다.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없이 우리들을 보면 우리는 반역자이며 정죄를 당하기에 합당한 자로 비친다. 또한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벌하는 것이 공정하고 능력 있는 일이라고 인정하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중간에 개입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그분 안에서 의롭게 보고
우리는 하나님을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되어 우리에게 은혜의 미소를 짓는 분으로 보게 된다
그리스도를 빼어보라 모든 것이 황폐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중간에 넣어보라 모든 것이 화평으로 채워질 것이다.”





[신앙예화] 부부 의사의 선행

어느 신문에 실린 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5세 된 김 아무개 의사와 32세 된 문 아무개 의사는 모두 서울대 의과 대학 출신의 부부로
전주에 있는 어느 병원에서 남편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부인은 가정의학 전문의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부는 한때 병원에서 보직도 빼앗기고, 또 쫓겨나는 수모도 겪었습니다
그것은 로비 활동을 한 제약회사의 약은 아무리 비싸도 계속 쓰도록 하는 병원 경영진에 반대하여, 가난한 농촌 사람들을 위해 싸고 좋은 약으로 처방을 해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부부 의사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조금이라도 실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라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끝맺고 있습니다.
그 부부 의사는 돈은 사람을 위해 써야 더욱 빛난다 라고 말할 뿐
2백만 원이 넘는 월급의 사용처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다물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자신들의 선행에 대해 기자에게 알려 선전하려 하지 않았다.) 


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기도예화] 금식기도 한 군목장교


아들이 해군 군목으로 목포에 있을 때 입니다. 
교회 사진을 찍어 왔는데, 아주 교회가 훌륭합니다. 
내려가 보니까 교회가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장도 널찍하고 교회가 아주 멋있게 잘 지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이걸 그대로 성광교회에 옮겨 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들 목사가 애비한테 자랑할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신바람이나서 좋아 하더니 몇일 있다가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 우리 지휘관이 못되어서 목사를 목사로 안부르고 계급으로 목사를 대하니까 죽을 지경입니다” 

하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아들은 대위이고 윗사람은 영관급인데, 군목회를 잘 할려면 “목사님, 목사님!” 하고 불러 줘야 그래도 군목회를 잘 할 수 있는데, 계급으로만 대하고 “어, 권대위!” 하고 부르면, 군종 활동이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가면 “어, 권대위 보고 좀 하게!”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좀 심해서 얼마나 못살게 구는지 애비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좀 해주기를 바라지만 그때마다 “기도해라! 다른 방법 없다!” 하고 얘기해 주고, 또 어미도 “그게 다 훈련하는 기간이니까 열심히 기도해라!” 하면서 기도하라고만 하니까 아주 죽을 지경인 것입니다. 

그러더니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나중에는 금식하기를 하기로 작정하고, 40일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10일, 20일, 30일... 기도를 하는데, 애비는 그래도 먹어야 일을 할텐데 아들을 생각하니 목이 메이고, 어미는 가슴이 조여 드는 것 같고... 걱정을 하며 기도할 뿐입니다.
40일 금식기도를 하면서도 결재 서류를 가지고 올라가고, 하는 일들을 다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로 그럭저럭 2년이 넘어 가서 교대를 하게 되었는데, 부산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런데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총사령관 장군이 집사인데, 그 교회에서 얼마나 충성을 하는지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하면서 군인 목사님 중에 이런 목사님 처음 본다면서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쪽 목포에서 자기를 핍박하고 속을 썩였던 그 사령관이 부산으로 발령이 났는데, 
총사령관 장군 밑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정신이 버쩍 난 것입니다.
목사님이 교회에 나타나면 총사령관이 “목사님, 목사님!” 하고 부르고, 
또 총사령관실에 가도 “목사님, 목사님!” 하는데, 영관급이야 별짜리 앞에서 맥을 못추니 이거 야단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겁이 나니까 찾아와서 하는 말이 “목사님, 지난번에는 제가 미안하게 됐습니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로는 얼마나 잘 해주는지 신바람이 났습니다. 
서울에 올라오면 어깨에 힘을 주고는 
“우리 교회에는요, 총사령관이 장군인데 교회에 나옵니다. 집사인데요...” 
하면서 자랑을 했더랬습니다.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신앙예화] 우리는 아직 집에 돌아온 게 아닙니다

아프리카에서 호화판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테디루즈벨트와 같은 배를 타고서 미국으로 돌아오는 신실한 선교사 부부가 있었습니다

선창가에는 루즈벨트와 인터뷰하며 사진을 찍기 위하여 수많은 기자들과 사진 기자들이 몰려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아프리카에서 그리스도를 삼기며 복음을 전하는데 전 생애를 바치고 퇴역하는 선교사 부부를 위해서는 나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날 저녁, 초라한 호텔방에서 그 선교사 부부는 낮에 뉴욕에 도착했을 때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남편은 다소 비통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이건 공편치 못해. 루즈벨트씨는 사냥 여행을 돌아왔을 뿐인데 온 나라가 그를 맞기 위해 나왔고, 우리는 수년 동안 사역한 후에 돌아왔는데 우리를 반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말이오"

라고 그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내는 이런 대답을 하였습니다.

 "여보, 우리는 아직 집에 돌아온 것이 아니예요!"

우리의 본향 집에 들어가기까지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는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영광의 그 순간을 바라보며 인내와 용기와 절제와 믿음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내면에 호소하는 처칠수상의 연설

2차대전당시 영국의 수상이었던윈스턴 처칠경은 희망을 상실한 영국 국민들에게 내적인 동기부여를 줌으로영국 국민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나치 독일과 싸워 승리할수 있도록 인도하였습니다.그는 영국국민의 내적인 심성에 호소하는 다음과 같은 명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영국국민 여러분에게 약속할수 있는 것은 피와 수고와 눈물과 땀밖에는 없습니다
우리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승리라고 한마디로 말할수 있습니다우리는 어떠한 대가를치루고라도, 어떤 두려움이 닥쳐 온다해도, 그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할지라도 우리는끝내 승리를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승리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기때문입니다." 

처칠경은 계속해서 연설하기를 

"영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연약해지거나,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우리는 프랑스에서도싸울것이며, 바다와 대양에서도 싸울것입니다
우리는 점점 강해지는 자신감과 힘을가지고 공중에서도 싸울것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우리의 국토를지킬것입니다
우리는 해변가에서도 싸울것이고, 활주로에서도 싸우며, 들판에서도그리고 길에서도 싸울것입니다. 우리는 산악에서도 싸울것이며, 우리는 결코 항복하지않을 것입니다
비록 한순간이라도 믿지는 않지만 우리 영토와 그 일부분이 점령되어우리가 굶주리게 될지라도
우리 대영제국은 바다위에서도 잘 무장된 우리 함대를주축으로하여 싸움을 계속해 나갈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 그때까지,즉 새로운 세계가 옛 세상을 해방할때까지 
우리는 싸울것입니다." 

윈스턴 처칠경은영국 국민들에게 피와 수고와 눈물과 땀만을 약속하여 승리를 위하여 싸워 나가자고그들의 내면적인 심성에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국민들에게 내적인 동기를부여했던 것입니다.



출처: http://koinedata.tistory.com/925 [코이네자료실]


폐결핵에 걸린 한경직목사의 기도

스코틀랜드 죤 낙스가 자기집에 친구들을 초청하여 하루밤을 함께 지내게 되였습니다. 친구들이 잠을 자다보니 새벾녁에 죤 낙스가 잠자리에 없는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그 때 죤 낙스는 자신의 정원 한가운데 무릎을 꿇고 땅에 얼굴을 대고 오 하나님 나에게 스코틀랜드를 주옵소서! 아니면 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 였습니다. 그의 기도는 나라의 운명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받치고자 하는 간절한 애국의 기도였습니다.
 
영락교회의 담임목사님셨던 한경직 목사께서 평양의 숭실대학을 졸업을 하고 윤치호 선생이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조선에 와서 많은 봉사를 하라.”고 마련해 주신 여비 100원을 가지고 미국의 프리스턴 대학에 유학을 하여 공부하여 박사학위까지 마치려고 준비하고 있던 중에 그 당시로는 가장 무서웠던 폐결핵에 걸려서 죽을 날을 기다리게 되였습니다

그는 요양원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를 하나님 나에게 건강을 주셔서 3년만이라도 이 나라를 위하여 봉사하게 하소서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건강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 목사님은 지금 조국이 위태로운 이시기에 공부만하고 있으면 안돼겠다는 생각에 박사학위를 얻으려던 것을 중단하고 조국에 돌아와서 고등학교 교사를 하는데 일본경찰이 미국에 유학을 다녀온 사람은 교사가 될 수 없다는 박해를 받게 되여서 목회를 시작하게 되였고 이 목회를 통하여 이 민족을 위하여 큰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광복절에 우리는 이 민족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출처: http://koinedata.tistory.com/927 [코이네자료실]

세 가지 실패

옛날 한 청년이 스승을 찾아가 지혜를 구했습니다. "저는 꼭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러자 스승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실패가 있단다." 청...